|
박 출마예정자는 12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예산에는 AI 관련 예산이 없었지만, 본인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요청해 10억원의 예산을 세울 수 있었다"며 "향후 '충남 AI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계획으로 이를 1호 공약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그는 "저의 공약 핵심축은 'AI 산업혁신'과 'AI 기본사회' 두 갈래"라며 "AI 산업혁신은 천안·아산의 반도체·디스플레이·모빌리티, 당진·서산의 석유화학·제철·제조 등 충남 주력산업에 AI를 접목해 현장부터 바꿔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골목골목 구석구석'에 AI가 스며드는 AI 기본사회를 만들어 도민 삶 전반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 힘쓸 것"이라며 "AI 기본사회는 제조업을 넘어 역사문화관광, 돌봄·교육, 의료, 농림축산업, 에너지, 행정 등 도민 생활 전반에 AI 혜택이 닿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수현 출마예정자는 공동선대본부장 선임 사실을 알렸다. 공동선대본부장은 박정현 전 부여군수와 김하진 전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