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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건국대, ‘전공탐색 박람회’ 개최…AI 시대 맞춤 진로 설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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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선 기자

승인 : 2026. 03. 31. 16:06

건국대학교-5112
건국대학교는 31일 교내 학생회관과 청심대 일대에서 '2026학년도 전공탐색 박람회'를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31일 교내 학생회관과 청심대 일대에서 '2026학년도 전공탐색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AI 시대에 대응한 맞춤형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5학번부터 제2전공 이수가 의무화됨에 따라, 다전공·융합전공 등 학사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복수학위·부전공 등 다양한 학업 경로 설계를 지원한다.

사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39개 학과와 11개 부서가 참여해 총 55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공상담·미래설계·체험·이벤트 등 4개 존으로 구성됐다.

전공상담존에서는 교수와 재학생이 전공별 교육과정과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설계존에서는 취업·창업, 대학원 진학, 자격증, 학사제도 상담이 진행된다. 체험존에서는 VR, 메타캠퍼스, 3D 프린터 등 에듀테크 기반 프로그램과 실습형 콘텐츠를 통해 전공 이해를 돕는다.

이벤트존에서는 푸드트럭, 인생네컷, 퍼스널 컬러 체험 등을 운영해 학생 참여를 유도하며 축제형 분위기를 조성했다.

건국대학교-5111
31일 건국대학교 '2026학년도 전공탐색 박람회'에서 한 외국인 학생이 부스를 찾아 상담하고 있다.
건국대학교-5113
31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전공탐색 박람회'에서 원종필 총장이 부스를 찾아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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