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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골퍼들의 꿈으로도 불리는 '마스터스'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오는 4월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올해 90회를 맞이했다. 엄격한 초청 기준을 통과한 소수 정예 인원만이 출전해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그린 재킷'을 놓고 사투를 벌인다.
웨이브는 9일(한국시간 새벽 3시) 대회 개막 이벤트인 '파3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10일 1라운드부터 13일 최종 라운드 및 시상식까지 모두 생중계할 예정이다.
올해 대회는 한국 선수 2명이 출전한다. 2020년 첫 출전한 마스터스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던 임성재와 세계랭킹 50위 이내로 출전 자격을 획득한 김시우의 활약상을 지켜볼 수 있다.
웨이브는 국내 팬들이 시차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과 PC, 스마트TV를 통해 현장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스트리밍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스포츠 중계에 국내 최초로 도입한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이번 대회에도 적용, 실감 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웨이브 관계자는 "KLPGA와 KPGA 투어 경기를 통해 축적된 생중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스터스라는 세계 최고의 골프 콘텐츠를 최상의 품질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