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온지기'는 KT의 다양한 상품 정보와 소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에 소개하며, 고객과 브랜드를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해 9월 1기 출범 이후 700여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KT 서비스의 사용 경험과 신기술을 고객 관점에서 알기 쉽게 소개하고, 고객 불편사항이나 의견을 전달하며 소통해왔다.
이번 파트너스데이에는 2기 크리에이터 100명이 참석해 1기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2기 활동 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크리에이터의 전문성을 살린 콘텐츠 제작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KT는 온지기 파트너들과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기반 서비스와 자사 혁신 기술을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2기는 2026년 12월까지 활동한다.




![[사진2] KT 온지기 2기 파트너스데이](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4m/24d/20260424010014479000773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