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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지난달 30일 강릉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통합 교통권인 '강원패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이어 1일에는 삼척을 방문해 박상수 삼척시장 후보와 함께 수소 및 의료산업 육성 등 3대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또한 2일에는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정책 제언을 적극적으로 공약에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김 후보는 3일에는 강릉지역 교회 예배와 불교계 및 문중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종교계와 전통 문화계의 표심을 살폈다.
동시에 강릉 후보자 워크숍과 동해·고성 기초단체장 후보들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을 찾아 지원 유세를 펼폈다.
특히 김 후보는 '진짜 지지선언' 시리즈를 가동하며 청년과 도민의 지지를 끌어올렸다.
김 후보는 "3박 4일 동안 손을 맞잡아준 도민들께 오직 실력과 정책으로 보답하겠다. 5월에 많은 사람들이 강릉을 비롯한 영동 지역을 찾아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또 어린이날 휴일에 맞춰 '어쩌다 할배, 김진태의 강원 육아 일기'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