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김진태, 연휴기간 강릉-동해-삼척 등 영동서 지지 호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504010000328

글자크기

닫기

강릉 김철수 기자

승인 : 2026. 05. 04. 14:57

260503 김진태, '황금연휴, 강릉어때' 3박4일 영동권 행보 (1)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가 강릉시장을 찾아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김진태 캨프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가 황금연휴 기간 영동권에 상주하며 도민들과 스킨십 행보를 펼쳤다.

김 후보는 지난달 30일 강릉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통합 교통권인 '강원패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이어 1일에는 삼척을 방문해 박상수 삼척시장 후보와 함께 수소 및 의료산업 육성 등 3대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또한 2일에는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정책 제언을 적극적으로 공약에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김 후보는 3일에는 강릉지역 교회 예배와 불교계 및 문중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종교계와 전통 문화계의 표심을 살폈다.

동시에 강릉 후보자 워크숍과 동해·고성 기초단체장 후보들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을 찾아 지원 유세를 펼폈다.

특히 김 후보는 '진짜 지지선언' 시리즈를 가동하며 청년과 도민의 지지를 끌어올렸다.

김 후보는 "3박 4일 동안 손을 맞잡아준 도민들께 오직 실력과 정책으로 보답하겠다. 5월에 많은 사람들이 강릉을 비롯한 영동 지역을 찾아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또 어린이날 휴일에 맞춰 '어쩌다 할배, 김진태의 강원 육아 일기'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김철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