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2달 연속 1만대 이상 판매
BYD·폴스타 등 전기차 브랜드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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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테슬라가 1만3190대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BMW(6658대)·벤츠(4796대)·BYD(2023대)·볼보(1105대)·렉서스(1079대)·아우디(918대)·토요타(829대)·MINI(696대)·포르쉐(679대)·폴스타(675대)·폭스바겐(458대) 등의 순이었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087대, 2000~3000cc 5565대, 3,000~4000cc 544대, 4000cc 이상 478대, 기타(전기차) 1만8319대로 나타났다. 연료별로는 전기 1만8319대(53.9%), 하이브리드 1만2777대(37.6%), 가솔린 2734대(8.0%), 디젤 163대(0.5%) 순이었다.
구매 유형별로는 개인 구매가 65%, 법인 구매가 35% 였다. 개인 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33.6%), 서울(18.4%), 인천(7.8%) 순이었다. 법인 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부산(31.9%), 인천(29.0%), 경남(17.4%) 순으로 집계됐다.
4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테슬라 모델 Y 프리미엄(9328대), 테슬라 모델 3 프리미엄 롱 레인지(1481대), BMW 520(1191대) 순이었다.
정윤영 KAIDA 부회장은 "4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은 브랜드별 등락이 혼재했으나 전기차 판매 호조와 일부 브랜드의 신차 등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