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도 2년 연속 등재
"기후변화 대응·사회적 책임 강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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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BIC Korea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 가운데 산업별 ESG 경영 성과가 상위 30% 이내인 기업만 포함하는 지속가능경영 지수다.
HS효성첨단소재는 이와 함께 S&P 글로벌의 '2026 지속가능성 연감'에도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해당 연감은 전 세계 59개 산업군, 약 9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ESG 성과를 평가해 산업군별 상위 15% 기업을 선정한다.
HS효성첨단소재는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Zero Fatality' △탄소배출 저감 및 저탄소 제품 생산을 위한 'Zero Emission' △자원 효율화와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Zero Waste'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Zero Impact' 등을 지속가능경영 4대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최고경영진이 참여하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산하 전문위원회를 통해 ESG 전략 수립과 실행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는 "DJ BIC Korea 3년 연속 편입과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2년 연속 등재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실질적 변화를 꾸준히 실천해왔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