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포토] ‘39년만의 개헌 시도 무산’ 산회 선포하는 우원식 의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508010001854

글자크기

닫기

이병화 기자

승인 : 2026. 05. 08. 15:11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뒤 산회를 선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병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