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티켓·굿즈 구매도 카카오페이 단독 결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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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는 다음 달 4일부터 5일간 열리는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에 공식 스폰서이자 결제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행사에서 핵심 후원 등급인 '골드 스폰서'로 단독 참여한다. 티켓 예매와 굿즈 구매, 간식 부스, 브랜드 팝업스토어 등 영화제 주요 결제 환경에 카카오페이 결제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온라인 사전예매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무주산골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할 경우 선착순으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은 실내 상영작을 비롯해 무주등나무운동장 1일 입장권, 숙박 패키지, 씨네패스 예매 등에 적용된다. 사전 예매는 12일 오후 2시 씨네패스와 숙박 패키지 판매를 시작으로 순차 진행된다.
이 외에도 현장 티켓과 굿즈 구매 시 카카오페이 단독 결제를 지원하며 브랜드 팝업스토어와 현장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서울재즈페스티벌과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등 문화예술 행사와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기술로 사용자를 이롭게 만든다는 미션에 따라 금융으로 일상 속 편리함과 취향을 북돋는 일에 나서고 있다"며 "카카오페이만의 편리한 결제 경험으로 영화제 관객들이 더욱 몰입감 있는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 참고자료] 26051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11d/20260511010004122000230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