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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행장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1998년부터 이어온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금융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교육·연구·행정 전반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 내용에 따라 신한은행은 서울대학교의 주요 금융 파트너로서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또 교직원과 학생 등 서울대학교 구성원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정상혁 행장은 "서울대학교의 교육, 연구, 행정 전반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로서 보다 편리하고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이미지]신한은행, 서울대학교와 장기적 동반성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12d/2026051201000517800028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