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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관광재단에 따르면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은 지난달 30일 개관 이후 MZ세대와 인근 직장인,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은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지하상가에 위치했다. 서울관광재단은 유동 인구가 많고 MZ세대와 외래 관광객 비중이 높은 곳에 위치한 강남역점을 서울마이소울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31일까지 강남역점에서 다양한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강남역점에서 상품을 구매 시 '서울마이소울 클립펜'을 증정한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봄나들이용 '피크닉 매트'를 선착순 제공한다.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인스토어 등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강남역점 개관으로 상설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총 7개로 확대해 내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된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남역은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가장 활발하게 교류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곳에 7번째 굿즈샵을 개점하게 돼 뜻깊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