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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등록 헌혈견과 보호자 약 30가구를 비롯해 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 원종필 건국대 총장, 윤헌영 건국대 동물병원장, 한현정 센터장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2년 아시아 최초의 반려견 헌혈센터로 문을 연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현재까지 누적 헌혈견 555마리를 등록했으며, 누적 헌혈 내원 횟수는 1,163회에 달한다. 지금까지 공급된 혈액은 총 23만8,140mL로, 소형견 기준 약 2,300여 마리의 환견에게 수혈할 수 있는 규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