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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에 창설된 원쇼 광고제는 국제 비영리단체 '더 원 클럽 포 크리에이티비티'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은 현대건설만의 토털 주거 설루션 '네오 리빙'을 입주민의 시선으로 담은 작품이다. 디에이치 안에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완성해 가는 다양한 연령층의 모습을 오케스트라 선율을 배경으로 표현했다.
현대건설은 창작자의 아이디어와 독창성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원쇼 인디즈' 카테고리에 브랜드 필름을 출품해 독창적 기획 아이디어 등이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네오 리빙'을 공개하고 △살수록 건강해지는 집 △일상이 최적화되는 집 △삶의 품격을 높이는 집을 주거 지향점으로 정하고 운영해 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브랜드 철학이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표현돼 글로벌 무대에서 확인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설계와 기술, 철학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하며 미래 주거 문화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