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아랩플러스가 기업 복지 플랫폼 ‘윙크(WEINC)’를 중심으로 임직원 복지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코니아랩플러스는 최근 ‘윙크오더 1.0’을 출시하며 기존 식권 및 복지포인트 사용 과정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했다고 20일 밝혔다. 모바일 기반의 간편 결제 구조를 도입해 임직원의 복지 혜택 접근성을 높였으며, 가맹점 역시 주문부터 정산까지 이어지는 운영 전반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프라인 거점 중심의 ‘윙크존’ 확대도 본격화되고 있다. 코니아랩플러스는 2026년 1분기를 기점으로 판교와 동대문 지역 내 ‘오늘티켓’ 사용처를 집중적으로 늘렸다. 오늘티켓은 기업 인근 식당/카페를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로컬 서비스이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 위치한 한글과컴퓨터, 두산그룹 등 주요 기업 구성원들의 이용이 활발해지며, 오피스 상권 기반의 복지 사용 경험이 일상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지난 2025년 4월 서비스 론칭 이후 약 200여 개 기업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온 코니아랩플러스는 임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고도화에 주력해 왔다. 이는 기업 복지 예산의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 기회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고 있다.
박상현 코니아랩플러스 대표는 “윙크는 임직원의 일상 소비와 기업 복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복지의 실질적 가치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구현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윙크오더, 윙크몰, 오늘티켓 등 주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복지 경험을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니아랩플러스는 향후 기업별 맞춤형 복지몰 구축을 확대하는 한편, 식권 및 복지포인트 사용의 효율화와 지역 상권 연계를 기반으로 기업 복지와 지역 경제를 잇는 상생형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