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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이어 목동까지…GS건설, ‘자이’ 브랜드 체험형 마케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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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빈 기자

승인 : 2026. 05. 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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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1일까지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진행 중인 자이(Xi) 브랜드 팝업관 모습./GS건설
GS건설은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의 고객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하며 브랜드 접점 넓히기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하우스 자이(HOUSE Xi)'에 이어 양천구 목동에서도 팝업 공간을 운영하며 미래 주거 라이프스타일 알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오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은 지난 19일부터 진행돼 총 13일간 열린다.

목동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과 생활 동선을 고려해 백화점을 팝업 공간으로 선택했다는 게 GS건설의 설명이다.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형 주거 모델 '하이퍼트(Hypert)'의 라이프스타일 가치와 프리미엄 소비 공간인 백화점의 특성이 맞닿아 있다는 점도 반영됐다.

팝업관은 AI 포토 체험과 평면 큐레이션 등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자이가 제시하는 주거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룰렛 이벤트를 통한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GS건설은 이번 팝업을 통해 목동 및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자이의 브랜드 철학과 주거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향후 공급 예정인 '목동윤슬자이'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 지역 고객들에게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 주거 문화를 보다 가깝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팝업관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고객 접점을 통해 자이만의 라이프스타일 가치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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