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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 용산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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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5. 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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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에서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앞줄 왼쪽 네 번째), 홍인명 다문화복지센터 이사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전달식에서 쌀 1000㎏을 기부했다. 전달된 쌀은 용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 이후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한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직접 쌀을 운반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배달 활동을 진행했다.

다문화종합복지센터 관계자는 "기부해 준 쌀이 용산구 갈월동과 남영동 등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사가 위치한 용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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