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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딜러 어워드는 전국 260여명의 직원이 참석해 △올해의 딜러사 △올해의 딜러십 △올해의 고객만족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등 31개 부문에서 시상했다.
올해의 딜러사는 판매 실적, 고객만족도, 서비스 품질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일궈낸 '모터원'이 수상했다. 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운영 성과를 통합해 평가하는 올해의 딜러십 부문에는 '스타자동차 금정 딜러십'이 뽑혔다.
또 전시장 부문에서는 '한성모터스 부산 북구 전시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서비스센터에는 'KCC오토 영등포 서비스 센터'가 선정됐다.
이 밖에도 △올해의 영업사원 △올해의 테크니션 팀 △올해의 인증중고차 영업사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 48명의 임직원과 41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이사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헌신해준 모든 파트너사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 도입 후에도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벤츠코리아는 11개의 공식 파트너사와 전국 65개 전시장, 73개 서비스센터, 24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