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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에는 당원과 지지자, 군민 등이 참석했으며, 후보들은 함께 손을 맞잡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현장에는 지지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유세 현장에서는 영광 출신 영화배우 최귀화 씨가 장 후보 지지 연설에 나서기도 했다.
장 후보는 "햇빛·바람, 원전이 만드는 이익이 일부 기업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해상풍력과 태양광 발전으로 발생하는 개발 이익을 군민에게 배당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RE100 특화 산업도시 조성·청정수소 생산 허브 구축을 연계해 신재생에너지 유망 기업을 유치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공식선거운동 첫날부터 원팀 체제를 강조하며 결집력을 과시한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이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에서 거리 유세와 민생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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