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임직원 자녀들이 직접 회사를 방문해 아빠와 엄마가 일하는 일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직원, 가족 등 전체 13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는 게 LS엠트론 관계자 설명이다.
회사는 먼저 홍보관과 트랙터 전시관 투어와 현장 라인 투어를 통해 주요 사업, 첨단 기술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투어 이후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이어졌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미니 축구 게임, 고리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비롯해 푸짐한 경품이 마련된 퀴즈 타임 등이 진행됐다.
사출영업지원팀의 김유미 선임매니저 딸인 김시현 양은 "엄마가 어떤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무척 자랑스러웠습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다"고 했다.
신재호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은 "자녀들은 임직원들의 행복 비타민이자 삶의 원동력"이라며 "일과 삶의 균형을 돕고,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LS엠트론은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열고 전주공장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6m/01d/2026060101000036500000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