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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시민 삶 직결된 현장 목소리, 시정에 100%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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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구성서 기자

승인 : 2026. 06. 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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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5일장 유세,와부 시민 간담회 등에서 소통 이어가
주광덕_남양주시장 후보
주광덕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후보가 1일 열린 마석5일장을 방문, 한 주민과 악수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선거사무소
주광덕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후보가 선거운동을 펼치는 와중에도 밀착형 민생 소통 행보를 꼼꼼히 이어가고 있다.

1일 주광덕 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주 후보는 이날 지역경제의 실핏줄인 마석5일장과 와부 시민 간담회, 훼손지 정비사업 참여주민 간담회 등에 연이어 참석해 상인, 시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 유세를 펼쳤다.

특히 주민들의 이해관계와 삶의 질에 직결된 훼손지 정비사업 참여주민 간담회에서 주 후보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해당부지에 계획된 물류창고를 물류시설로 변경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거듭 강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사회단체들과의 소통도 촘촘하게 채워나갔다. 주 후보는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간담회에도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실질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걷기연맹 간담회와 체육사랑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 후보는 "와부에서 마석까지, 어르신부터 체육인과 봉사자까지 남양주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야말로 남양주를 바꿀 가장 강력한 에너지"라며 "형식적인 만남에 그치지 않고 간담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소중한 제안들을 '100만 미래형 자족도시 남양주 마스터플랜'의 뼈대로 삼아 100%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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