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스포츠·게임 접점서 팬들과 소통"
|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자동차로 플레이하는 다이내믹 축구 게임 로켓리그에서 아이오닉 6 N Line 차량 아이템과 월드컵 후원 전용 데칼(차량 외관 디자인의 색상과 패턴을 변경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을 선보인다.
게임 유저는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48개국 중 하나를 선택해 국가 대표로 참여할 수 있다. 경기 중 골을 넣을 때마다 해당 국가의 점수가 누적되는 방식으로 경쟁해 최종 누적 점수가 가장 높은 국가가 우승을 차지한다. 10개의 퀘스트 완료 시 아이오닉 6 N Line 차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해당 차량으로 8000m 이상 주행시 현대차 월드컵 후원 전용 데칼이 지급된다.
또한 현대차는 로켓리그 인플루언서·프로게이머와의 협업을 통해 아이오닉 6 N Line 차량만으로 참여하는 토너먼트 'Next Starts Now Cup, presented by Hyundai'도 진행한다. 배틀로얄 게임인 포트나이트에서는 이달 25일부터 7월 19일까지 주간 단위 미션을 진행한다.
현대차와 에픽게임즈는 오프라인에서도 협업을 이어간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전 거점에서 월드컵 테마 전시를 운영할 계획이며 고양·부산 지역에는 별도의 게임 체험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게임 속 아이오닉 6 N Line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은 "월드컵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하나로 잇는 가장 큰 무대라면 로켓리그·포트나이트는 매일 수백만 명의 게이머들이 소통하는 플랫폼"이라며 "FIFA 월드컵 2026 기간 모빌리티·스포츠·게임이 만나는 접점에서 전 세계 팬들과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