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플루언서 호호뷰티와 공동 개발
출시 라이브 방송 5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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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밤은 국내 최초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인 이자녹스의 30년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30만명을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 '호호뷰티'와 공동 개발해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신제품은 물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 비타민C를 42%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LG생활건강 화장품 가운데 가장 높은 비타민C 함량이다. 또한 비타민C 미세 코팅 기술과 오일 분산 공법을 적용해 갈변과 변취, 끈적임을 최소화하고 안정성을 높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50℃ 환경에서 800시간 노출 후에도 항산화 효능이 100%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성분의 99.7%를 효능 성분으로 구성해 기미와 잡티 개선은 물론 피부 톤과 결, 광채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도 공개했다. 4주 사용 후 기미 면적은 29.7%, 기미 개수는 24.5%, 기미 농도는 23% 감소했으며, 표면 기미와 깊은 속기미 역시 각각 19.8%, 21%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출시 직후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지난 9일 진행한 론칭 라이브 방송에서 준비 물량이 방송 시작 5분 만에 모두 판매됐다.
이자녹스 관계자는 "고함량 비타민C 제품에 대한 자극과 안정성 우려를 줄이면서도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오랜 비타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효과와 안전성을 모두 갖춘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1] LG생활건강 이자녹스, 30년 효능 연구 집약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 출시_배포용_260617](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6m/17d/2026061701001098700059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