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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프로 장재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니야,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라는 글과 함께 제니와 진행한 골프 레슨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레슨을 받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초반에는 다소 어색한 스윙을 선보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세와 타격이 안정되며 눈에 띄게 실력이 향상되는 과정이 이어졌다.
특히 이후 야외 필드로 장소를 옮긴 제니는 자신감 있는 스윙으로 공을 정확히 보내며 "굿샷"이라는 칭찬을 받았다. 꾸준한 연습의 결과가 드러나는 장면에 이용자들의 관심도 집중됐다.
영상을 접한 이용자들은 "저렇게 바쁜 제니도 연습하는데", "운동신경 있네 제니", "얼마나 자랑하고 싶었을까. 내 제자가 제니라니", "그동안 얼마나 영상 올리고 싶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제니의 성장 과정과 장재근 프로의 뿌듯함에 공감했다.
또 "프로님이 돈 내고 가르쳐주시는 거 아니냐", "진짜 돈을 주고 가르쳐주고 싶을 듯", "출연료 얼마나 주셨을지 감도 안 온다" 등 유쾌한 농담 섞인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