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최대 25대 정비 가능…세종·대전 아우르는 광역 서비스 허브
연말까지 전국 서비스센터 26곳 확대…애프터서비스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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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는 충북 청주에 판매·정비·부품 기능을 갖춘 'BYD Auto 청주 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청주 서비스센터는 충북권 최초의 3S(Sales·Service·Spare Parts)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과 시승, 구매, 정비, 부품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충북 지역은 물론 세종과 대전 등 인근 지역 고객까지 아우르는 광역 서비스 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
센터에는 일반 정비와 휠 얼라인먼트 작업이 가능한 5개의 워크베이가 마련돼 하루 최대 25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4층에는 고객 전용 라운지를 조성해 대기 편의성도 높였다.
청주 서비스센터는 남청주IC와 청주분기점 인근에 위치해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청주 서비스센터와 전시장을 운영하는 BYD코리아 공식 딜러사 하모니 오토모빌 관계자는 "충북권 최초의 3S 거점 구축을 통해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편의성과 브랜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애프터 서비스는 고객이 브랜드를 신뢰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정비 품질은 물론 고객 경험까지 고려한 서비스 거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BYD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늘 한발 앞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BYD코리아는 연말까지 국내 서비스 네트워크를 26개 거점으로 확대하고, 전문 정비 인력 양성과 교육을 강화해 전국 어디서나 일관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자료] BYD Auto 청주 서비스센터 외관](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6m/19d/20260619010012639000688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