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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는 화장품·식품·생활용품 등 소비재 기업 185개사가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오는 20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행사에는 3만명 이상의 현지 소비자가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무협은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프랑스를 비롯한 독일·영국·이탈리아·네덜란드 등 15개국 200여 유통 바이어를 전시회로 초청한다.
아울러 무협은 최근 4000억달러 규모로 부상한 글로벌 할랄 소비재 수입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K-할랄 홍보관'을 구성했다.
이인호 무역협회 부회장은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은 우수한 품질을 갖춘 우리 중소기업들이 탄탄한 구매력을 갖춘 유럽의 잠재 고객을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하반기 인도네시아·미국 등에서도 소비재전을 지속 개최해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