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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연면적 766.3㎡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로 전시장을 재개장했다고 25일 밝혔다. 고객 동선과 전시 차량 특성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고객 편의성과 전시장 이용 경험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장에는 최신 모델 9대가 전시되며, 7시리즈를 비롯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과 고성능 M모델, 순수전기 모델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이와 함께 방문객이 보다 편안하게 머무리며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과 디지털 기반 고객 응대 환경을 구축했다.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전용 '핸드 오버 존'도 마련해 인상적인 출고 경험을 할 수 있다.
BMW 대치 전시장은 서울 강남권 핵심 상권에 위치해 있으며, 업무지구와 대치동 학원가 인근에 자리해 다양한 고객층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