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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독보적인 원사 조합이다. 국내 유일의 오가닉 코튼 50%와 모달 50% 황금 블렌딩을 완성했다. 3년 이상 화학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자란 오가닉 면의 탄탄한 내구성에 너도밤나무 추출 모달의 부드러움을 결합했다.
영유아는 물론 민감성 피부를 가진 성인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수차례 세탁 후에도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이 지속되도록 유연성을 극대화했다.
규격은 85×40cm이며 618gsm 고밀도 사양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물기를 신속하게 흡수한다. 통기성도 우수해 습한 욕실 환경에서도 건조가 빠르다.
노이앤코 관계자는 "단순히 몸을 닦는 행위를 넘어 온전한 쉼을 선물하는 새로운 욕실 루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