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시청 본관 서편 8, 9층에 조성된 '하늘전망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도심을 조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7일 서울시청 본관 서편 8, 9층에 조성된 '하늘전망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도심을 조망하고 있다. 서울시는 덕수궁과 정동,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게 조성한 '하늘전망대'를 시민들에게 처음 개방했다. 전망대는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청 하늘전망대 개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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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시청 본관 서편 8, 9층에 조성된 '하늘전망대'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도심을 조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서울시청 하늘전망대 개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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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시청 본관 서편 8, 9층에 조성된 '하늘전망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도심을 조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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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시청 본관 서편 8, 9층에 조성된 '하늘전망대'를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도심을 조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