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산업·생태관광·의료복지 등 대형 현안 사업 해결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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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거창군에 따르면 이 군수가 오는 14일까지 8일간 읍·면 순방과 연계해 11개 주요 사업장을 방문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대형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군정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군수는 7일 첫 일정으로 승강기안전기술원과 승강기인재개발원을 찾아 제2시험타워 조성 사업의 진척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승강기 산업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재개발원 교육생을 위한 식당가 조성과 취약계층 대상 에스컬레이터 안전 체험교육장 설치 등 현장 건의 사항에 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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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지는 승강기 산업 관련 시설을 비롯해 △창포원 생태관광문화복합 및 유기농복합단지 △화장시설 및 제2창포원 생활체육시설 △산림레포츠파크 △고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및 항노화힐링랜드 △의료복지타운 및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 총 11곳이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파악된 문제점과 현장 의견을 토대로 사업별 보완책을 마련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