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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는 신한 리더와 졸업 장학생 멘토링, 명사 특강, 팀별 협력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진옥동 신한장학재단 이사장은 '신한 리더 멘토링'을 통해 장학생들에게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태도와 마음가짐을 조언하고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라고 당부했다.
재단은 2006년 이후 3000명에게 총 41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 선발 장학생에게는 1인당 최대 800만원의 생활비 장학금과 자기 계발비 등을 지원한다.
신한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계기로 장학생들이 재단의 일원이라는 자긍심을 다지고 유대감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링, 특강, 사회문제해결 프로젝트 등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3] 신한장학재단, 1박 2일 ‘신한장학캠프’ 개최(26.07.13)](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7m/13d/2026071301000830700045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