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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양건설이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1일 아산시 염치읍 석정리 일원에서 '아산리버뷰 한양립스'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아산리버뷰 한양립스는 지하 2층~지상 27층, 총 760가구 규모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시행은 아산리버뷰지역주택조합이 맡고 시공은 한양건설이 담당한다.
2023년 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했으며 2029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아파트 건립이 추진된다.
한양건설 관계자는 "자연과 문화, 공동체가 어우러진 아산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를 조성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