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BQ 울산 삼산자두공원점, 취약계층에 치킨 나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4010008932

글자크기

닫기

울산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6. 07. 24. 13: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통도사 자비원 사회복지 법인 찾아 80 가정이 먹을 수 있는 치킨 기부
clip20260724132217
김민승 비비큐 자두공원사장(오른쪽)이 치킨을 기부한 후 이진영 자비원 관장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장경국 기자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BQ 울산 삼산자두공원점은 24일 울산 남구 사회복지법인 자비원을 찾아 독거노인과 저소득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80가구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치킨을 기부했다.

1994년 개관한 자비원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300~350명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이진영 자비원 관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큰 힘이 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BBQ 울산 삼산자두공원점 김민승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후원이 이용자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승 BBQ 울산 삼산자두공원점 대표는 "길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필재 BBQ 본사 운영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김민승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BBQ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