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문 60팀 선발…총상금 약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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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업계에 따르면 NS홈쇼핑은 이날부터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일반부문 참가 신청을 받는다. 행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북 익산시 함열읍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리며 총상금은 약 1억원 규모다.
이번 일반부문 요리경연은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밀키트'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 제한은 없으며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23일까지 NS홈쇼핑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9월 1일 본선 진출 60팀을 발표한다.
본선에서는 조리 실력뿐 아니라 상품화 가능성과 소비자 편의성 등을 함께 평가한다. 참가팀은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밀키트 메뉴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겨룰 예정이다.
가족부문 참가 신청은 다음달 27일부터 시작된다. 부모 1명과 초등학생 자녀 1명이 한 팀을 이루며,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도시락'을 주제로 10월 17일 본선 경연을 치른다. 본선에는 총 60팀이 참가한다.
NS푸드페스타는 NS홈쇼핑이 2008년부터 개최해 온 식품문화 행사다. 2022년부터는 전북 익산에서 열리고 있으며, 올해도 요리경연과 함께 다양한 식품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허영환 NS홈쇼핑 미디어전략본부 이사는 "NS푸드페스타는 요리경연을 통해 우리 식재료의 가치와 식품산업의 가능성을 알리는 대표 식품문화축제"라며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밀키트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참가자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