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내외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산업부, 인천글로벌캠퍼스 간담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30010011108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6. 07. 30. 09: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6062301010015150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산업부
산업통상부가 국내외 산학연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나선다.

산업부는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인천글로벌캠퍼스(IGC) 산학협력 활성화 간담회 및 'IGC 네비게이터 데이 2026'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IGC입주 5개 외국대학 산학협력단, IGC 운영재단,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산학연 전문가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다.

IGC는 동북아 교육허브를 목표로 2009년부터 인천 송도에 조성된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다. 현재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조지메이슨대, 겐트대, 유타대·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 등 5개 외국대학이 입주해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IGC 외국대학 산학협력단의 성과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경전 경희대 교수의 △AI 에이전트 시대, 연구를 가치로 바꾸는 법 기조연설과, 한국 정부의 연구개발 추진 방향 소개, IGC 대학 간의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다.

제경희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은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첫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모범적인 성공사례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술혁신의 중심으로서, 세계 유수의 기업을 유치하고 글로벌 연구개발 협력을 이끄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혁신 거점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