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까지 회차당 12명씩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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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올바른 식문화 확산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로컬푸드 요리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로컬푸드 요리교실'은 8월 12일부터 9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익산시 음식·식품교육문화원 요리문화교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익산시민으로 회차당 12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8월 7일 오후 6시까지 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3층 사무실을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된다.
푸드재단은 익산 농가에서 정성껏 키운 제철 친환경 농산물을 수강생들이 직접 다듬고 요리해보면서, 지역 먹거리의 건강함과 로컬푸드의 가치를 오감으로 느끼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매회 유익한 식생활 이론 교육과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요리를 접목해 교육의 효과와 만족도를 모두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회차별 주요 프로그램은 △1회차 '로컬푸드란 무엇인가?'(삼계밥, 양배추오미자 물김치) △2회차 '건강한 간식이란?'(쌀술빵 3종, 호두정과) △3회차 '제철음식의 이해'(오삼불고기, 토마토김치) △4회차 'GMO에 대하여'(연잎밥, 소불고기) 등 다채롭고 풍성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이병두 센터장은 "신선한 우리 식재료로 건강한 식탁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시민과 지역 농가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다채로운 먹거리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