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쓰오일, 자립준비청년들 위해 1억3000만원 후원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30010011173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6. 07. 30.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서울 은평구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후원금 1억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23년부터 아동복지시설 보호 종료 후 대학에 진학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굿잡드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총 20명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준비금과 취업캠프,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굿잡드림'은 경제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에쓰오일은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 사업'과 '청년도약 멤버십 가입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방주완 에쓰오일 CFO는 "굿잡드림 사업이 자립준비청년들이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