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클린 목동점 입점…오프라인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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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온셀은 '빛(LUX)과 온(ON)기를 피부(CELL)에 전한다'는 뜻을 담은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 세포 단위에서 컨디션 회복을 돕는 '해시셀 콤플렉스'를 자체 개발해 제품에 적용했으며, 병풀에서 추출한 TECA, PDRN 등 6가지 바이오 복합성분을 기반으로 한 '테카바이오힐 콤플렉스'도 함께 적용했다.
루온셀이 입점한 비클린은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린뷰티 편집숍이다. 성분의 안전성과 브랜드 철학,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루온셀의 '셀바이옴 에센스', '하이리프트 겔마스크', '듀얼 아쿠아 크림', 'PDRN 세럼', '비타씨 세럼' 등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셀바이옴 에센스는 약 8억 개의 엑소좀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며, 하이리프트 겔마스크는 '2026 화해 어워드' 시트마스크 모공 효능·효과 부문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PDRN 세럼 역시 특허 공법으로 추출한 식물성 PDRN을 함유했으며, 비타씨 세럼은 비타민 C 성분을 식물성 캡슐에 담아 피부에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국제약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클린뷰티와 가치 소비를 제안하는 비클린과 루온셀의 브랜드 방향성이 맞아 이번 입점이 성사됐다"며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루온셀을 직접 만나볼 기회가 더욱 넓어진 만큼, 이를 첫걸음으로 삼아 앞으로도 오프라인 채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