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공연과 체험, 먹거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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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는 오는 5~6일 서초대로 77·77길과 강남대로 61·65길 등 케미스트릿 강남역 상권 일대에서 '2026 케미스트릿 강남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행사는 공연과 체험, 브랜드 팝업, 먹거리 등을 통해 'K-맛'과 'K-멋'을 선보인다. 5일에는 릴레이 EDM 공연과 시민 참여 이벤트가 열리고, 6일에는 요가와 모닝 러닝, 힐링 피크닉 등을 진행한다. 상권 내 30곳 이상의 점포는 캠핑형·레트로형 야장을 운영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낮에는 문화와 체험을 즐기고 밤에는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낮과 밤 모두 활력이 이어지는 로컬브랜드 상권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