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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석 편강한의원장이 이끄는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트리니티 프로그램' 연구팀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AI 허브'와 첨단 AI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 기반 장수학 융합 연구를 전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뉴저지주 프린스턴대학교에 위치한 뉴저지 AI 허브는 리아트 크라비치 대표이사를 필두로 제프리 골드먼 정책·운영 이사, 마리 프라이어 인력개발 이사, 브라이언 최 혁신·파트너십 이사, 조던 로케 운영 매니저 등 핵심 인물들이 탄탄한 연계 체계를 구축해 이끌고 있다.
트리니티 프로그램을 이끄는 주역으로는 전통 한의학의 원리로 항노화 연구를 선도해 온 서 원장을 비롯해 데이비드 하인즈 박사, 로버트 실버스테인 박사, 존 도슨 미육사 교수 등의 석학진이 결집해 한·미 융합 연구에 힘쓰고 있다.
트리니티 프로그램은 서 원장이 구축해 온 면역·호흡기 중심의 K-한의학 원리에 미 동부 석학진의 항노화 및 임상 연구 체계를 결합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여기에 프린스턴 AI 허브가 보유한 초고성능 데이터 분석 인프라와 AI 알고리즘이 결합하면서, 한의학적 장수 이론을 정밀한 임상 데이터로 검증하고 객관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 AI 전문가 그룹은 이번 협력에 대해 "단순한 기술 교류나 단발성 연구를 넘어, 양국 연구진이 써내려갈 한·미 의학 및 첨단 기술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역사적 한 페이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 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프린스턴 AI 연구진 및 미 동부 석학들과 함께 K-한의학의 깊은 지혜를 현대 과학으로 증명해 낼 수 있게 됐다"며 "단순한 수명 연장을 넘어 모든 인류가 질병 없이 건강하게 활력을 누리는 '건강 장수 100세 시대'를 완성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