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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감도 |
나인스에비뉴는 서울시 구로구 소재 아울렛백화점의 회사보유분 상가를 분양한다고 20일밝혔다.
나인스에비뉴 관계자는 "현재 상가는 임대 운영상태로 4000만원을 투자하면 분양계약과 함께 매월 100만원대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주상복합인 나인스에비뉴는 지하5층 지상36층 규모로 상가는 지하1층~지상4층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선임대 후 분양방식을 도입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일부 점포는 연예인들이 대거입점하거나 입점 예정이라는 점은 특징으로 꼽힌다. 우선 한류스타 이병헌, 최지우 등이 직접 운영하는 스타샵이 자리잡고 있으며, 탤런트 임호의 '대장금 한정 식당'이 10월 오픈 예정이다.
실투자금 4250만원~7250만원으로 월 106만원에서 108만원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 (문의 02-6678-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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