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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정윤나 기자] 스위스 제품인 공기청정기 아이큐에어(www.iqair.co.kr)가 공기정화는 물론 알레르기나 천식 또는 새집증후군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가정부터 엄격한 감염관리를 필요로 하는 의료기관까지 진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9일 아이큐에어에 따르면 공기청정기는 공기정화는 물론 냄새 제거, 진드기, 공기 감염으로 인한 질병예방 등의 기능이 있어 신혼집에 필수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혼수시장이 프리미엄화 되면서 신혼부부의 취향도 고급화되어, 혼수구입비용이 700만원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예전과는 달리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품목은 무리를 해서라도 구입하는 20-30대 '웰빙족'의 소비심리가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아이큐에어(www.iqair.co.kr) 제품 중 헬스프로250은 Parent Tested Parent Approval(PTPA) Media 에 의해 작년 12월 미국 부모가 뽑은 10대 제품으로 선택되기도 했다.
가격은 HealthPro 150은 178만원, HealthPro 250은 238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