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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심지 농산물 출하전 농약검사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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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기자

승인 : 2010. 06. 16. 09:33

[아시아투데이 = 주원 기자] 서울시는 안전한 농산물 공급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송파, 강동 등 시내 지역 단위농협과 함께 도심지 생산 채소에 출하전 잔류농약 검사 서비스제 를 시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도는 농수산물공사가 출하 전 검사를 통과한 농산물에 검사합격필 표시를 부착해 별도의 잔류농약 검사를 면제해주고 소비자들에게는 선택을 돕도록 하고 있다.

서울시는 부적합 제품은 기준 초과 정도에 따라 출하 연기나 용도 변경, 폐기 등을 지시하고 추후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송파, 강동 등 지역 단위농협은 시료 채취를 지원하고 농가 참여를 독려한다.
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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