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대학 스엔홍 국제관계교수는 23일 BBC중문판과의 인터뷰에서 "각 측이 냉정을 유지해야한다"는 중국의 전통입장을 전달하면서 "중국과 북한의 관계가 과거 몇 년보다 좋아져 사적으로 북한에 권고할 수는 있지만 강력하게 압력을 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북한의 핵실험 및 한국 연평도 공격문제에서 중국의 영향력은 제한적"이라는 냉소적 입장을 보였다.
국제 평론가 정하오도 홍콩 봉황망을 통해 "북한이 국제사회 관심과 한반도 안전을 고려하지 않고 군사적 도발을 감행했다"며 "이는 중국을 매우 난처하게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