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권용휘 기자] 경기도시공사는 김포 한강신도시의 현대 힐스테이트1382가구와 대림 e편한세상 1167가구 잔여분을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현대 자연앤 힐스테이트는 지하2층 ~ 지상29층 14개동, 대림 자연앤 e편한세상은 지하2층 ~ 지상29층 12개동이다. 전용면적은 모두 전 세대 84㎡(구33평). 3.3㎡당 878만원.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고, 중도금이 무이자라 초기 투자금이 적은 편이다.
2013년 1월4일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2013년 3월 입주 예정이다. 김포한강신도시는 제2기 신도시중 서울과의 접근성이 가장 좋다.
올림픽도로 행주대교 남단~방화대교 구간이 8차선으로 확장되고, 한강신도시와 올림픽도로 방화대교 남단을 잇는 6차선 김포한강로가 올해 말에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진입 가능하다.
서울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이 완료되면 김포한강신도시에서 강남까지 50분 안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문의)031- 980-4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