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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근처 물 폭탄…트위터러 곳곳에서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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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희 기자

승인 : 2011. 07. 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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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0071트위터러

[아시아투데이=강소희 기자] 폭우로 인해 강남역 근처가 물에 잠겼다.

27일 강남역은 아침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물바다'가 됐다.

이 소식은 트위터를 통해 급속히 퍼지고 있다.

트위터러들은 "강남역 2번 출구가 도로 침수됐습니다. 우회하세요", "강남역 오지 마세요", "회사 정전", "회사에서 귀가 조치 내려졌습니다", "버스 안까지 물이 들어오는 상황" 등 강남역의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를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왜 요즘 침수가 많이 나타나냐", "감전 사고 날까 두렵다", "대도시에서 이런 난리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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