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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최민지 기자] 진 홍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은 아시아지역 생산성향상을 위한 상호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16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에 있는 아시아생산성기구(APO) 사무국과 일본생산성본부(JPC)를 방문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진 홍 회장은 APO 20개 회원국의 생산성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APO 한국 이사 자격으로 방문 하는 것이며, APO 사무국 및 JPC 각 부서별 업무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아시아지역 생산성향상을 위한 논의 및 협력을 다지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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