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기획사 장 모 대표는 소속된 연습생 5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강간 등)로 검거됐다.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들은 또 "장 모 대표가 남성 아이돌 그룹 멤버들에게 우리를 성폭행하도록 지시하기도 했다"고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모대표는 현재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일본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장 대표를 긴급 체포했으며 서울 청담동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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