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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20일 방송된 KBS2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해 군에서 소집해제를 한 후 마음 고생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소집해제 이후 인생이 롤러코스터였다"며 "2년간 잘 굴러가던 프로그램(무한도전)이 내가 오니까 하락세를 타고 도움이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더 이상 필요한 존재가 아니었다"며 "미친듯이 고독했고 미친듯이 울고, 미친듯이 외로웠다"고 전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도 파이팅!", "무한도전 진짜 정말 보고싶다", "하하 그때 재미있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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