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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생, 미니앨범 ‘SOLO’ 컴백 초 읽기 “국내·외 팬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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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진 기자

승인 : 2012. 05. 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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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투엠엔터테인먼트
가수 허영생이 컴백 초 읽기에 들어갔다.

비투엠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공식 트위터에 "YS is Back D-12"라는 글을 남겨 허영생의 두번째 미니앨범 'SOLO'발매의 카운트를 시작했다.

허영생은 지난해 5월 'LET IT GO'를 발표, 솔로가수로 데뷔신고식을 치루며 세련된 스타일과 흔들림없는 라이브실력을 보여 대중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각인시켰다.

허영생의 앨범 발매일정이 공개되자 국내팬은 물론 해외각국의 팬들은 SNS를 통해 앨범발매 소식을 알리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허영생은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기획, 콘셉트, 구성 등 직접 제작작업에 참여했다. 또 작사, 레코딩 부분까지 참여해 앨범 Co-Producer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타이틀곡 'Crying'은 지난 솔로 1집의 'Out the Clcb' 'Rainy Heart'등의 악곡으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작곡가 스티븐리의 곡으로 허영생이 작사가로 참여했다.

한 남자가 이별 후 홀로 남겨져, 다시 돌아와 주길 바란다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SOLO'는 오는 18일 티저가 공개된다. 22일 자정에는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이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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