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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가 CJ헬로비전의 유.무선 결합상품인 '헬로셋 모바일'을 소개하고 있다./제공=CJ헬로비전 |
CJ헬로비전은 유·무선간 시너지 강화를 위해 헬로롱텀에볼루션(LTE) 이용 고객을 위한 새로운 유무선 결합상품인 ‘헬로셋 모바일’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요금제 상관없이 헬로LTE 고객이 헬로넷(초고속 인터넷)과 헬로폰(인터넷 집전화)을 함께 사용하면 통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헬로LTE 기본료가 10% 낮아지고 초고속 인터넷은 반값에 이용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집전화로는 100분간 무료통화도 할 수 있다.
이번 결합상품 출시에 따라 CJ헬로비전은 헬로LTE와 헬로넷, 헬로폰 가입자가 각각 10% 순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헬로LTE는 5만여명, 헬로넷은 70만명, 헬로폰은 63만명의 가입자가 이용하고 있다.
또 기존에 헬로넷이나 헬로폰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헬로LTE에 가입하기만 하면 인터넷 요금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
이영국 CJ헬로비전 마케팅 실장은 “이동통신3사에서 제공하는 결합상품과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 면에서 월등히 앞선다”며 “올해는 고객이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무선 결합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